좋은 녹차를 고르기는 성분과 함량을 과학적으로 따져서 고르는, 공산품 품질인증에 의한 기준에 맞추는 것이 보다는 사람의 감각을 통한 선택이므로 애매하다고 할 수도 있다.

최근 여러 가지 연구로 고급차의 기준이 되는 성분을 보면대체로 총질소의 양과 총아미노산의 양, 테아닌, 글루탐산 등의 감칠맛을 내는 성분이 많았고 카테킨등의 양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녹차는 우롱차나 홍차와 같이 성질이 변화하는 것이 아니라 차잎을 그대로 물리적인 변화만을 한 것이므로 녹차를 만드는 차잎의 품질이 차의 품질로 직결된다고 볼 수 있다.


  1. 좋은 녹차 고르기
  2. 물 끓이기
  3. 우려내기
  4. 물에 차를 넣는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