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의 종류와 분류는 복잡하고 다양하다.

차의 채취 시기에 따라

음력 섣달에 따는 납차(臘茶)

춘분 전후에 따는 사전차(社前茶)

 

한식의 금화(禁火 , 양력 4월 5-6일경) 이전의 화전차(火前茶)

그 이후에 따는 화후차(火後茶)

그 중간에 걸쳐 따는 기화차(騎火茶)

 

곡우절(양력 4월 20-21일) 전에 따는 우전차(雨前茶)

곡우절 후에따는 우후차(雨後茶)

 

입동에 따는 소춘차(小春茶),등으로 구분한다.

채취한 차잎을 햇볕에 의해 말리는 일쇄차와 인공적인 방법으로 말리는 차로 나누며, 인공적인 방법에 의해 말린 차는 다시 발효 유무에 따라 불발효차(녹차)  발효차(홍차), 부분발효차(우롱차)로 나누어 진다.